연금복권 동행복권파워볼 하나볼온라인 사이트 분석법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임수향과 지수의 일촉즉발 동창회가 포착됐다.동행복권파워볼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극본 조현경/연출 오경훈, 송연화) 측은 9월 16일 임수향(오예지 역)과 지수(서환 역)가 서로의 시선을 피하고 있는 동창회 투샷을 공개했다.

지수는 강렬한 눈빛으로 임수향을 바라보는 반면 임수향은 얼음처럼 굳어버린 듯 지수를 외면하고 있어 심상찮은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특히 지수와 같은 반이었던 이승일(김인호 역)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과거 교생 임수향을 성희롱했던 학생으로 지수와 임수향의 관계를 더욱 악화시킨 바 있다. 두 사람은 달갑지 않은 손님의 등장에 굳은 표정으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금방이라도 터질 듯 달궈진 시한폭탄 같은 분위기가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동창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내가예’ 제작진은 “임수향과 지수의 고등학교시절부터 이어져온 사연들이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고 있다”며 “특히 두 사람의 호흡이 매회 짜릿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다시 한 지붕 아래 살게 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오늘도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6일 오후 9시20분 방송. (사진=MBC)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고(故) 오인혜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고(故) 오인혜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배우 오인혜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부검 결과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결과가 나왔다.파워사다리

16일 인천 연수경찰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부검이 끝나고 구두 소견 결과를 받았다. 타살 혐의점이 없으며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타살 가능성이 없기에 수사를 종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오인혜의 부검이 끝난 가운데 유족이 이후 발인 등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경찰은 오인혜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추정했지만 정확한 사인 조사를 위해 부검을 신청했다. 경찰은 “타살 정황이 없고 극단적 선택을 추정하며 사건을 조사 중이지만 정확한 사인을 알기 위해 부검을 신청했다”라고 밝혔다. 경찰은 오인혜 집 주변 CCTV, 출입자 확인 등을 통해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날 오전 부검 영장을 받아 국과수에서 부검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한편 고(故)오인혜는 지난 14일 사망했다. 오인혜는 지난 14일 오전 5시께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신고자는 오인혜의 친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인혜는 발견 당시 호흡, 맥박이 없는 위중한 상태였으나 응급조치 이후 맥박과 호흡이 돌아왔다. 하지만 그녀는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이날 오후 세상을 떠났다.

오인혜는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 단역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설계’, MBC 드라마 ‘마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SBS 플러스 예능 ‘나만 빼고 연애중’, 웹예능 ‘오인혜의 쉿크릿’ 등에 출연했다. 또한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지만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아이유 /사진=스타뉴스
아이유 /사진=스타뉴스

가수 아이유(IU, 이지은)가 데뷔 12주년을 맞아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특별한 미니 콘서트를 펼치는 가운데 혼신을 다한 녹화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파워볼실시간

16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아이유는 지난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께까지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다.

이번 녹화는 아이유 특집으로, 다른 게스트 없이 아이유만을 위한 무대로 준비됐다.

아이유의 각오도 남달랐다. 아이유는 오전 9시부터 14시간 가까이 진행된 녹화에서 60곡 넘게 자신의 노래를 가창했다. 아이유는 이날 13곡 정도의 무대를 준비했는데, 테크 리허설, 드라이 리허설, 카메라 리허설, 본 녹화까지 정성을 들였다.

아이유가 지난 15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위해 KBS에 들어서고 있는 모습 /사진=스타뉴스
아이유가 지난 15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위해 KBS에 들어서고 있는 모습 /사진=스타뉴스

아이유는 이날 오후 11시께 마지막 ‘좋은 날’ 무대 녹화에서 ‘3단 고음’까지 제대로 소화하며 최종 녹화를 마쳤다. 14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무대를 소화하는 아이유의 모습에 현장의 스태프들이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스태프 일부는 감격해 눈물까지 보였다는 전언이다.

아이유는 이날 녹화에서 ‘삐삐’, ‘블루밍’, ‘에잇’ 등 방송에서 아직 선보인 적 없는 곡들의 무대도 펼쳐 기대를 더욱 부른다.

한편 아이유는 2008년 9월 1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좋은 날’, ‘너랑 나’, ‘금요일에 만나요’, ‘스물셋’, ‘밤편지’, ‘팔레트’, ‘삐삐’ 등 여러 히트곡을 선보이며 가요계를 휩쓸었다. 배우 이지은으로서도 ‘드림하이’, ‘최고다 이순신, ‘예쁜 남자’, ‘프로듀사’,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나의 아저씨’, ‘호델 델루나’ 등에서 호연을 펼치며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한편 아이유의 ‘스케치북’ 출연분은 데뷔 12주년에 맞춰 오는 18일 방송 예정이다.

[OSEN=하수정 기자] ‘노는 언니’ 방현영 CP가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록 출연자들의 친분이 돈독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며 “서울집 집들이에 재밌는 포인트가 많고, 다들 대전집도 가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의 연출을 맡은 방현영 CP는 OSEN에 “다음주 예고된 박세리 씨의 집들이 아이템도 멤버들 입에서 먼저 나왔다”며 “이제 제작진이 얘기하지 않아도, 카메라가 없어도 서로 끊임없이 대화를 한다. 전부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주제다. 동생들이 ‘세리 언니 집으로 놀러 가고 싶다’고 하니까, 당연하게 받아들이셨다”고 했다.

이어 “서울집에 이어 대전집 얘기도 나왔었다. 동생들이 ‘언니의 사랑을 우리도 차지하고 싶다’고 하더라.(웃음) 대전집도 초대해달라는 얘기가 나와서, 좋은 타이밍이 된다면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노는 언니'(연출 방현영, 박지은)에서는 박세리,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 김은혜의 난생처음 캠핑이 화려한 엔딩을 장식했다. 언니들은 1박 2일간 총 26가지 음식을 폭풍 흡입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다음 주 방송에는 모든 인테리어를 완성한 ‘리치 언니’ 박세리의 서울집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과 함께하는 첫 집들이인 만큼 어떤 먹방과 에피소드가 공개될지 기대감이 높다.

방현영 CP는 “서울집은 박세리 만의 성격이 구석구석 묻어 있더라. 깔끔하게 저장된 펜트리를 비롯해 각종 장비 등 본인도 몰랐던 부분이 많이 나온다. 집으로 사람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재밌는 포인트가 많아서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방현영 CP는 “‘노는 언니’ 출연자들을 향한 팬심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 헤치지 않고 극대화할 생각”이라며 “방송 초반임에도 주변에서 좋은 반응이 체감되니까 힘이 난다. 피드백을 받으면서 만드니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 hsjssu@osen.co.kr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준기와 문채원이 수갑 데이트를 선보인다.

9월 16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연출 김철규) 14회에서 살인사건 범인으로 몰린 도현수(이준기 분)와 그의 인질이 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의 위험한 도주가 예고됐다.

지난 방송에서 백희성(김지훈 분)이 집안의 비밀을 알고 있는 가사도우미를 살해했고 부모 백만우(손종학 분), 공미자(남기애 분)와 함께 증거를 조작했다. 도현수를 범인으로 가리키는 증거들에 차지원은 어쩔 수 없이 수갑을 채웠지만, 갑자기 섬뜩하게 돌변한 도현수는 그녀를 인질로 삼아 자신들을 비추던 CCTV까지 차단했다.

이같이 상상치도 못한 엔딩은 시청자들을 애태우며 다음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 포착된 도현수와 차지원은 서로의 손에 수갑을 하나씩 나눠 차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경찰들을 피해 달아나던 두 사람에게선 심상치 않은 기류가 느껴진다. 이들은 이미 야밤에 추격전을 벌이고 상대방에게 GPS를 심어 미행하는 등 이제껏 본 적 없던 부부 싸움을 보여줬던 바, 화가 난 듯 서로를 쏘아붙이는 눈빛에선 또 한 번 강렬한 스파크가 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집이 아닌 낯선 방안에 도착한 도현수와 차지원은 여전히 수갑으로 서로를 이어놓은 채 등을 돌리고 있다. 그러나 다시 차지원을 마주본 도현수의 표정에는 절절함이 감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아리게 한다.

의심과 믿음 사이 결국 서로를 사랑하는 진심을 깨달았던 두 사람이 또 한 번 형사와 용의자로 마주하게 된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어떤 결말에 다다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악의 꽃’의 집필을 맡은 유정희 작가 역시 “도현수와 차지원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으니, 이제 그들만의 부부 싸움을 펼친다”고 귀띔해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16일 오후 10시50분 방송. (사진=tvN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