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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토니안이 야생에서 분노 조절에 실패한다.파워볼실시간

11월 14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문희준, 토니안이 새롭게 투입된다.

문희준, 토니안은 험난한 산 속에서 자급자족을 시작하는데, 공복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서 토니안의 이상 증세가 깊어져 절친 문희준을 당황시킨다. 토니안은 갑자기 돌을 집어 던지며 분노하다가도, 가만히 있다가 느닷없이 목소리를 높이며 흥분한다.

이러한 토니안을 두고 문희준은 “25년 간 저렇게 화낸 것은 처음 본다”라고 말할 정도. 토니안 역시 “방송이라는 것을 생각도 못하고 한순간 정신이 나갔다”고 돌아보며 자책한다.

‘빽토커’ 붐도 이를 보고 과거 룸메이트 시절을 회상하며 “토니안과 2년 가까이 동거한 적이 있는데, 평소에는 괜찮다가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면 이상행동들을 할 때가 있다”고 말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H.O.T.로 가요계를 평정하고 25년 간 항상 웃는 얼굴만 보였던 토니안. 왜 이들은 지독한 배고픔에 빠지게 되는지, 토니안은 어디까지 망가지는지, 두 사람이 찾아간 산 속의 비밀은 14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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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기안84가 박나래에게 했던 오해를 고백했다.

11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FX외환거래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장도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장도연은 헤어스타일 변신 후 방송 프로그램 회의를 가 자전거 강습을 받는 등 알찬 하루를 보냈다. 집으로 돌아와 따뜻한 옷으로 갈아입은 장도연은 밤산책을 나섰다.

장도연은 “날씨가 부쩍 선선해졌는데 이런 날씨를 좋아한다. 제가 걷는 코스가 따로 있다. 밤공기가 너무 좋다”며 한강을 산책했다. 장도연의 넓은 보폭과 빠른 걸음걸이에 김광규는 “다리가 굉장히 길다”며 감탄했다.

이어 장도연은 “저와 박나래 씨가 같이 걸으면 속도가 똑같다”며 박나래의 빠른 걸음걸이를 언급했다. 이에 기안84는 “초반에 박나래 씨가 나를 싫어해서 빨리 걷는 줄 알았다. 걸음이 엄청 빠르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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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펜트하우스’ 이지아가 친딸 조수민의 인생을 짓밟아버린 헤라팰리스 사람들에게 본격적으로 복수를 시작하며 안방극장에 전율을 선사했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지난 5, 6회에서 심수련이 철두철미한 계획 속에 짜릿한 반격으로 핵폭탄급 반전과 충격을 안긴 가운데, 헤라팰리스 사람들을 극도의 혼란 속으로 빠뜨린 심수련의 활약상을 정리해봤다.동행복권파워볼

◉ 복수 능력자 반격 NO 1. 헤라팰리스 사람들에게 도착한 경고장

심수련은 친딸 민설아가 추락했던 헤라팰리스 분수대 헤라상에 ‘민설아는 헤라팰리스에서 살해당했다’라는 붉은 글씨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어 헤라팰리스 사람들을 불안에 떨게 만들었다. 또한 심수련은 헤라팰리스 아이들이 민설아를 집단으로 괴롭혔던 현장이 그대로 담겨 있는 녹취록을 청아예고 커뮤니티에 게시한데 이어, 이규진(봉태규)이 민설아의 시체를 운반하다가 잃어버린 스켈레톤 회중시계 사진과 지켜보고 있는 눈동자 그림을 ‘네가 이 시간에 한 짓을 알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보내 헤라팰리스 사람들에게 경고했다. 이로 인해 한자리에 모인 헤라팰리스 사람들은 결국 서로를 탓하면서 날카롭게 대립, 분열 조짐을 보였다.

◉ 복수 능력자 반격 NO 2. 조상헌(변우민)의 비리를 터트렸다

심수련은 민설아가 자신의 친딸임을 알고 있던 조상헌에게 협박을 받자. 조상헌의 비리를 추적했다. 이어 심수련은 조상헌이 그동안 민설아를 비롯한 보육원 아이들을 골수 이식에 이용하기 위해 부잣집으로 입양 보냈다는 사실을 알고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 분노한 심수련은 조상헌의 불륜과 관련된 자료를 방송국으로 직접 가져가 터트려버렸다. 그 후 심수련이 조상헌을 찾아가 용서를 빌고 처벌받으라고 소리치자, 조상헌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심수련을 제압하려 했던 상황. 하지만 조상헌은 뒤늦게 도착한 윤태주(이철민)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 복수 능력자 반격 NO 3. 심수련에게 완벽하게 속아 넘어간 헤라팰리스 사람들

주단태는 여태 심수련의 딸로 위장시켜놨던 주혜인(나소예)의 산소마스크를 벗겨 죽음으로 내몰았다.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온 심수련은 주혜인에게 흰 천이 덮이자 주저앉아 오열했다. 그러나 주단태의 범행을 예견했던 심수련이 윤태주를 시켜 주혜인의 심장을 잠시 멈춘 후 다른 병원으로 빼돌렸고, 이로 인해 주혜인이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는 것.

주단태와 헤라팰리스 사람들은 민설아와 관련된 협박이 이어지자 심수련을 향해 의심의 눈초리를 드리웠다. 주단태는 자신의 사무실 CCTV에서 심수련의 수상한 행적을 발견한 데 이어 심수련이 심부름센터와 연락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심부름센터에 찾아갔지만, 심수련이 민설아와 연관된 내용이 아니라 자신의 불륜을 의심해 캐고 있었다는 답을 듣고 당황했다. 무엇보다 이 역시 심수련이 심부름센터 직원에게 미리 손을 써뒀던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했다.

또한 주단태와 마찬가지로 강마리(신은경), 이규진, 고상아(윤주희)도 심수련의 뒤를 밟던 끝에, 민설아 납골당에서 슬퍼하고 있던 심수련을 습격했다. 하지만 심수련은 민설아의 사진이 감춰지고 주혜인의 얼굴로 바뀌는 사진 액자를 건네며 세 사람을 감쪽같이 속였다. 용의주도한 계획으로 헤라팰리스 사람들의 눈을 완벽하게 피한 심수련이 앞으로 어떠한 복수를 실행하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친딸의 죽음에 철두철미하게 준비를 거듭한 심수련의 복수전이 통쾌한 사이다 재미를 안기게 될 것”이라며 “심수련의 복수전은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도 계속될 짜릿한 복수혈전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펜트하우스’ 7회는 오는 1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종합] 휘인 복귀, 정밀 검사→상태 호전 “의지 존중해 활동 재개” (전문)

마마무 휘인이 복귀한다.

13일 마마무의 소속사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전날 부상으로 일정에 일시적으로 불참했던 휘인의 건강 상태에 대해 공지했다.

소속사는 “최근 휘인 양은 스케줄 중 목과 등에 근육통을 느껴 병원에 내원, 정밀 검사 및 치료를 진행했다”며 “이후 상태가 상당히 호전되었다는 전문의의 소견과 더불어, 멤버들과 다시 무대에 함께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휘인 양의 의지를 존중해 금일 KBS 뮤직뱅크 무대를 비롯한 앞으로의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 관계자에 따르면 휘인은 단순 근육통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는 “휘인 양 뿐만 아니라 마마무 멤버 모두가 건강히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휘인은 전날 갑작스러운 목과 등의 근육통으로 인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이날 예정돼 있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케줄에는 불참했으며 마마무는 라디오 방송 도중 휘인의 목 부상을 알리며 “춤 연습 도중 부상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 휘인 복귀 관련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RBW입니다. 마마무 휘인 양의 스케줄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최근 휘인 양은 스케줄 중 목과 등에 근육통을 느껴 병원에 내원, 정밀 검사 및 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상태가 상당히 호전되었다는 전문의의 소견과 더불어, 멤버들과 다시 무대에 함께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휘인 양의 의지를 존중해 금일 KBS 뮤직뱅크 무대를 비롯한 앞으로의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휘인 양 뿐만 아니라 마마무 멤버 모두가 건강히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뉴스엔 최승혜 기자]

오은영 박사가 이혼한 부모라면 아이에게 정확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1월 13일 방송된 채널A 육아 솔루션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는 한부모 가정 속 엄마를 무시하는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금쪽이는 인라인스케이트 연습을 하다 엄마의 과도한 간섭에 배우는 것을 포기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신애라가 “아이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도중 ‘쟤네들 또 내 얘기하네라고 하는데 ‘또’라고 말한 게 마음에 걸린다”고 하자 금쪽이 엄마는 “아이가 주변 사람들을 많이 의식하는 편이다. 아이가 제가 이혼한 걸 몰랐는데 방송 출연 전에 ‘이혼이 뭔지 알아?’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결혼?’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엄마 아빠가 결혼했다가 다시 떨어져 사는 거야’라고 정확하게 얘기해줬다. 그랬더니 돌아누우며 베개를 긁더라”고 말했다.

이에 오은영은 “아이가 모를 것 같지만 다 알 거다. 그 나이 때는 정확하게 얘기해줘야 한다. 모호한 상태에서 불안해할지도 모른다. 부모 자식 사이에서도 사랑이 바뀔까 고민을 하게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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